Laser Skin Resurfacing


피부 레이저 치료

선상경피증-선국소피부경화증-이란? 

신체 일부에 국한된 국소형 경피증은 그 경과에 따라 “제한 피부형”과 “전신 피부형”으로 분류합니다. 제한 피부형은 다시 신체 일부의 피부에 국한되어 섬유화가 일어나는 반상 경피증(morphea)과 선상 경피증(linear scleroderma, En coup de sabre)으로 구분됩니다. 선상경피증은 이마 부위에 마치 칼로 벤 상처처럼 보이는데, 발생 초기에 피부가 두꺼워지는 반응이 아니라, 오히려 피부가 위축되는 증상이 시작됩니다.


선상경피증은 치료가 가능한가요? 

선상경피증은 피부가 위축되는 경과를 보이는 질환으로 질환의 초기에서부터 피부를 재생시키는 치료를 해주면 병이 진행한 이후에도 피부가 심하게 함몰되는 것을 미리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미 함몰된 부분은 다시 정상적인 조직으로 복원시켜주는 시술을 통해 얼마든지 정상인과 같은 얼굴을 만들 수 있습니다.


선상경피증의 치료방법은?

선상 경피증은 얼굴의 이마를 비롯한 노출되는 중심 부위에 발생하므로 반드시 미용적인 문제를 동반할 수밖에 없습니다. 일반인이 보기에 이 문제는 마치 두개골이 함몰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성형외과에 가서 이마에 보형물을 넣는 성형수술이 좋을 것같이 보이기도 하지만, 선상경피증은 뼈가 아니라 피부에 국소적으로 생기는 미용 문제이기 때문에 일정 기간 동안 진행하는 피부의 위축을 예방하고, 이미 위축되어 함몰된 부위는 건강하게 자신의 조직으로 재생시켜주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때문에 피부를 가장 정확히 아는 피부과 전문의가 치료하는 것이 최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JF피부과에서는 ‘표층볼륨 재생주사’와 ‘지방이식 조직재생술’을 이용해 피부에 존재하는 콜라겐과 같은 세포 외 기질물질(Extracellular matrix)을 자신의 조직으로 재생시키고 있습니다.


‘표층볼륨 재생주사’와 ‘지방이식 조직재생술’을 한 마디로 정의하면 바로 ‘재생의학 미용치료’입니다. 이미 죽어가는 피부를 되살려서 정상적으로 그리고 보다 좋은 형태로 만들기 위해서는 죽어 있는 조직 공간에 정상조직이 살아 날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이 필요합니다. 선상경피증 부위에 정상조직이 다시 살아날 수 있도록 공간을 만들어주는 치료가 ‘표층볼륨 재생주사’입니다.

또한 지방은 이미 줄기세포와 관련된 재생의학이 학문적으로 큰 진전을 이루면서 미용 목적뿐만 아니라 불치병·난치병·노화방지까지 미래 의학에 가장 큰 희망을 주고 있으며, 살아 있는 사람에게 윤리적으로 문제없이 채취가 가능한 생체조직입니다. ‘지방이식 조직재생술을’은 줄기세포가 가장 많이 있는 지방조직을 이용해 단순히 볼륨 효과로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죽어가는 피부를 재생시키는 목적으로 이용하게 됩니다.